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오늘(15일) 영국 학교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'2026 대한민국-영국 미래형 글로벌 체육교육 프로젝트'를 개최했습니다.
이번 행사는 증강현실 AR 스포츠 '하도(HADO)'를 활용해 한국과 영국의 초·중·고 학생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원거리 국제 친선경기로 진행됐습니다.
특히 복지관 대표팀인 '하남익스(Hanam-X)'를 비롯한 양국의 장애·비장애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포용적인 미래 체육 문화를 선보였습니다.
[민복기 /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: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미래형 체육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.]
기사 보러가기: https://www.ob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530829
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오늘(15일) 영국 학교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'2026 대한민국-영국 미래형 글로벌 체육교육 프로젝트'를 개최했습니다.
이번 행사는 증강현실 AR 스포츠 '하도(HADO)'를 활용해 한국과 영국의 초·중·고 학생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원거리 국제 친선경기로 진행됐습니다.
특히 복지관 대표팀인 '하남익스(Hanam-X)'를 비롯한 양국의 장애·비장애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포용적인 미래 체육 문화를 선보였습니다.
[민복기 /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: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미래형 체육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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